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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정보

에이피알 2026년 2분기(중간) 배당금 지급일·배당 기준일 (세후 실수령액 계산)

by 윤&조 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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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당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너와 나의 이야기'입니다.
 
글로벌 뷰티테크 시장을 선도하며 '메디큐브' 등 혁신적인 홈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실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피알(278470)의 2026년 중간배당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상장 이후 꾸준한 실적 릴레이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주주환원 의지를 담아 주주들을 위한 쏠쏠한 현금 배당을 공시했는데요.
 
가장 궁금해하실 확정 배당 캘린더부터, 내 통장에 정확히 꽂힐 세후 실수령액 계산, 그리고 뷰티테크의 신화를 쓰는 실적 현황과 주가 히스토리까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한눈에 보는 에이피알 중간배당 핵심 일정 요약

하반기 배당 현금흐름을 세팅하기 위해 달력에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필수 일정입니다. 이번 중간배당은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으로 지급됩니다.

  • 1주당 배당금: 400원 (현금배당)
  • 시가 배당률: 약 1.1% 수준 (중간배당 단일 기준)
  • 배당 기준일: 2026년 8월 31일 (월)
  • 배당락일: 2026년 8월 28일 (금) 👉 이날부터 매수한 주식은 이번 중간배당을 받을 수 없으며, 반드시 8월 27일(목)까지 주식을 매수(보유)하셨어야 이번 배당이 지급되었습니다.
  • 실제 배당금 지급일: 2026년 9월 14일 (월) 지급 완료
출처 : 에이피알 공식 홈페이지

 
 

💰 내 계좌 실수령액 시뮬레이션 (세후 입금액)

"그래서 세금 다 떼고 내 증권 계좌에 정확히 얼마가 들어오는데?" 일반적인 배당소득세(15.4%)를 원천징수하고 여러분의 통장에 실제로 찍히는 리얼 입금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 100주 보유 시: 세전 40,000원 ➡️ 세금 6,160원 공제 후 실수령액 33,840원
  • 500주 보유 시: 세전 200,000원 ➡️ 세금 30,800원 공제 후 실수령액 169,200원
  • 1,000주 보유 시: 세전 400,000원 ➡️ 세금 61,600원 공제 후 실수령액 338,400원

(※ 본인의 증권 계좌 내 보유 주식 수에 338.4원을 곱하시면 실수령액을 1초 만에 빠르게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1. 에이피알 2026년 실적 점검 및 주가 히스토리

📊 뷰티테크와 글로벌 확장으로 이뤄낸 어닝 서프라이즈 에이피알은 홈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힐러' 등을 필두로 한 뷰티테크 부문과 화장실(코스메틱)의 시너지를 통해 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시장의 폭발적 반응: 국내 시장 안주에 그치지 않고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선진국 시장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의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 압도적인 영업이익률: 제조 경쟁력과 D2C(소비자 직접 판매) 중심의 유통 구조를 바탕으로 전통 화장실 기업들을 뛰어넘는 뛰어난 마진율과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주가 히스토리 및 현황 상장 이후 높은 성장성이 주목받으며 뷰티테크 대장주로 자리 잡은 에이피알은, 글로벌 소비재 시장의 변동 속에서도 실적 성장을 증명하며 주가 하방을 단단하게 다져왔습니다. 성장주이면서도 탄탄한 이익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병행하는 보기 드문 펀더멘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2. 주주환원(밸류업)을 이끄는 배당 매력 포인트

1) 성장주면서도 놓치지 않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일반적으로 고성장하는 신흥 기업이나 뷰티·IT 관련 주는 벌어들인 돈을 대부분 재투자에 쏟아붓느라 배당에 인색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주주와의 동반 성장을 강조하며 이익의 일부를 적극적으로 환원하는 주주 친화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중간배당 실시에 따른 인컴 수익 강화 이번 중간배당(주당 400원) 집행은 에이피알이 단순한 단기 성장 테마주에 머무르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안겨주는 '배당 성장주'로 진화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대목입니다. 탄탄한 실적 성장이 앞으로의 배당금 우상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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